서비스 사용자 여정 분석 습관 + AARRR 프레임워크로 데이터 시각 강화
마케팅과 서비스 기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주로 케이스 스터디 읽기와 직접 서비스를 분석하는 방법을 씁니다. 좋아하는 서비스를 쓸 때 사용자 여정(User Journey) 관점에서 어느 지점에서 이탈할 것 같은지, 어떤 UX가 전환을 유도하는지 메모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AARRR 프레임워크를 배우면서 활성화와 리텐션이 가장 레버리지가 큰 단계라는 걸 이해했고, 데이터 분석 과제를 볼 때도 그 시각으로 접근하게 됐습니다.
직접 소규모 콘텐츠 마케팅을 시도해본 경험도 있습니다. 블로그 게시글을 써보면서 CTR이나 체류 시간이 주제와 제목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체감했습니다. 한계는 실제 기획·마케팅 의사결정에 참여한 경험은 없어서, 현업에서의 트레이드오프는 아직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