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브랜딩 프로젝트를 처음 주도한 자리는 수업 팀 과제에서 스타트업 브랜드를 설계한 자리였습니다. 리서치 자리·컨셉 자리·시안 자리·최종 발표 자리까지 4단계로 나눠 일정을 잡았습니다. 각 자리마다 중간 점검 자리를 뒀는데, 그 자리에서 방향이 어긋나는 것을 일찍 발견했습니다.
첫 시안 자리에서 브랜드 톤이 팀원마다 다르게 해석된 자리가 있었는데, 무드보드 자리를 다시 공유하고 방향을 맞추는 자리를 추가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자리에서 배운 것은 계획 자리보다 중간 자리의 소통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일정 자리는 자리마다 달라지는 것이 자연스럽고, 그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자리가 관리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