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노동법 이슈 대응 경험
동남아 법인에서 현지 노동법 개정으로 초과근무 수당 기준이 바뀌었는데, 현지 인사 담당자가 이를 뒤늦게 인지해 3개월치 정산이 밀린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현지 법무 자문과 함께 소급 정산 범위를 확인하고, 본사 재무팀과 협의해 2주 안에 정산을 완료했습니다. 이후 재발을 막기 위해 현지 법규 변경 사항을 분기마다 점검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각 법인 담당자에게 배포했습니다. 이 경험으로 현지 이슈는 속도보다 정확한 사실 확인이 먼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