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성·성능·용량·보안 네 축으로 자체 서버 스토리지 인프라 관리 핵심 고려사항 설명결
자체 서버와 스토리지 기반 인프라를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첫 번째 축은 가용성입니다. 핵심 시스템이 중단되지 않도록 이중화를 설계하고, 장애 발생 시 얼마나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지를 목표로 관리합니다. 가용성 목표를 SLA로 정해두면 설계와 운영 기준이 명확해집니다.
두 번째는 성능입니다. CPU, 메모리, 스토리지 I/O, 네트워크 대역폭이 병목이 되는 지점을 모니터링으로 파악하고, 실제 워크로드 패턴에 맞게 자원을 할당합니다. 과도한 자원 확보는 비용 낭비이고, 부족하면 성능 저하가 생깁니다.
세 번째는 용량 계획입니다. 스토리지 증가 추세를 보고 언제 확장이 필요한지를 미리 예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량이 가득 찬 후에야 대응하면 서비스 영향이 생깁니다.
네 번째는 보안입니다. 물리적 접근 제어, 네트워크 분리, 패치 관리가 자체 인프라 보안의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