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신호 → 파트너 적합성 → 사업 사례 구체화 → 리스크 함께 보는 결
학과 경영학회에서 푸드테크 스타트업과의 MOU 가능성을 타진하는 과제를 맡았습니다. 먼저 푸드테크 뉴스와 투자 공시를 훑어보며 성장 신호가 뚜렷한 영역을 좁혔고, 배달·식단 관리·원부자재 SaaS 세 영역 중 학회 강점과 겹치는 자리를 비교했습니다. 파트너 후보는 다섯 곳을 추린 뒤 사업 규모, 대학 협력 이력, 담당자 연락처 가용성으로 적합성을 평가했습니다. 사업 사례는 공동 채용 설명회 + 데이터 제공으로 양쪽이 얻는 자리를 시장 노출 vs. 채용 파이프라인으로 정리했습니다. 리스크 면에서는 일정 지연과 담당자 교체 가능성을 인지하고 대안 파트너 2곳을 상시 유지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