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상태 전이 모니터링 + 재고 수량 정합성 + 창고 할당 로직 + 환불 후 재고 복구 경험
인턴 때 주문 관리 시스템(OMS) 운영 업무를 처음 지원하면서 어떤 기능이 중점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주문 측면에서는 주문 상태 변환이 정확하게 일어나는지 모니터링하는 게 핵심이었는데, 상태가 잘못 전이되면 고객 불만이 바로 생겼습니다. 재고 측면에서는 판매 가능 재고와 실제 창고 재고 사이의 수량이 맞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면 품절 상황에서 주문이 들어오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할당 측면에서는 주문이 여러 창고에 분산 처리되는 경우 할당 로직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주기적으로 확인했습니다. 환불 측면에서는 환불 후 재고 복구가 자동으로 처리되는지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담당했습니다. OMS 운영에서 중요한 건 각 기능이 데이터 기준으로 일관성을 유지하는지 추적하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주문 관리 시스템은 운영하며 도메인 이해도가 높아지는 자리라는 걸 그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