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관점 시스템 구축*을 동아리 회비 앱 사례로 답한다.
상용 시스템 구축 실무는 없습니다. 동아리 회비 관리 웹앱 3개월 운영에서 사용자 관점을 학습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개발자 관점에서 단순 CRUD 화면을 만든 자리가 있었습니다. 사용자 5명 인터뷰를 해보니, 납부 확인 메시지가 가장 자주 검색하는 자리였습니다. 납부 확인 화면을 첫 화면에 두고·검색 입력을 한 줄로 줄인 뒤에 사용자 만족도가 3.4 → 4.5로 올랐습니다.
첫 자리에 사용자 인터뷰 없이 시작한 실패가 있었고, 개발자 시각의 화면이 사용자 손에 안 닿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사용자 인터뷰부터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