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에서 신규 거래처를 개척하는 전략을 단계별로 설명
신규 거래처 개척에서 가장 먼저 하는 건 타깃 선정입니다. 무작정 접촉하기보다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곳을 먼저 찾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저는 인턴 때 기존 고객사 패턴을 분석해서 공통 업종과 규모를 파악하고, 비슷한 특성의 미거래처를 리스트업한 경험이 있습니다. 초기 접촉은 콜드 콜보다 소개나 행사 접점을 활용하는 편이 전환율이 높다는 걸 직접 확인했습니다. 첫 미팅에서는 설득보다 상대방의 현황과 니즈를 듣는 것에 집중했고, 두 번째 방문부터 솔루션을 제안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경청이 영업의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걸 그때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