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Pain Point 도출*을 동아리 운영 도구 사례로 답한다.
상용 제품 Pain Point 분석 실무는 없습니다. 동아리 회비 관리 앱 30명 사용자에서 작은 분석을 해본 정도입니다.
주간 피드백 메모지 24장에서 반복된 7건을 Pain Point 후보로 추렸습니다. 그중 로그인 자주 풀림이 14장 중 9장에 등장한 자리였습니다. 사용자 인터뷰 5명을 했더니, 모바일에서 앱 전환 시 세션 만료가 진짜 원인이었습니다. 세션 토큰 갱신 로직을 고치자 불만이 사라진 자리가 됐습니다.
첫 분석에 메모지 빈도만 본 실패가 있었고, 진짜 원인을 못 찾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빈도와 인터뷰가 같이 가야 한다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