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설계 이유와 팀 정착 과정을 중심으로 푸는 결
팀 프로젝트에서 GitHub Actions로 프론트엔드 테스트 자동화를 처음 구축한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PR을 올려도 테스트가 없어 리뷰어가 직접 로컬에서 돌려봐야 했습니다. 저는 `Vitest` 단위 테스트와 `Playwright` E2E 테스트를 파이프라인에 순서대로 붙이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단위 테스트가 먼저 통과해야 E2E가 실행되도록 해서 불필요한 리소스 낭비를 줄였습니다. 팀원 중 Playwright 환경 구성에 익숙하지 않은 분이 있어, 도커 이미지로 실행 환경을 고정해 로컬·CI 결과 차이를 없앴습니다. 이후 PR 머지 전 테스트 통과를 팀 규칙으로 정착시켰고, 배포 후 핫픽스 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