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트·타입 검사 자동화로 코드 품질 게이트 구현 경험
팀 프로젝트에서 CI 파이프라인에 린트와 타입 체크를 게이트로 추가하여 오류가 있는 코드가 배포되지 않도록 한 경험이 있습니다. 코드 리뷰에서 같은 지적이 반복되는 것을 자동화로 막자는 취지였습니다.
ESLint와 타입 체크 스텝을 파이프라인 앞단에 배치하였고, 오류가 있을 경우 이후 스텝이 실행되지 않도록 설정하였습니다. 처음 적용한 이후 팀원 중 한 명이 타입 오류를 미처 잡지 못하고 푸시했다가 파이프라인에서 걸린 경우가 세 번 발생하였습니다. 그 전에는 리뷰 단계에서 수동으로 잡았으나, 자동화 이후로는 해당 오류가 리뷰 단계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실패는 처음에는 경고 수준으로만 설정하여 실제로 배포가 막히지 않았던 것이었고, 에러 레벨로 올린 뒤에야 실질적인 안전장치가 되었습니다.
CI 게이트는 경고로 설정하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막아야 한다면 에러로 올려야 실제로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