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 인프라 경험 연결 서술
부트캠프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마친 후 배포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성하는 미션을 경험했습니다. GitHub Actions로 빌드·테스트·배포를 자동화했고, Docker로 개발 환경을 통일했습니다. 처음엔 프론트만 잘 만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서비스가 어떤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는지를 이해하니까 코드 작성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예를 들어 환경변수 관리 방식이나 빌드 최적화를 자연스럽게 신경 쓰게 됐습니다. 인프라까지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소개가 오히려 지원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프론트에서 배포까지의 흐름 전체를 볼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방향과 맞아서입니다. 인프라를 이해하는 프론트 개발자가 배포 과정에서 훨씬 빠르게 문제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전체 흐름을 아는 것이 개발 속도와 품질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