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효율성 개선*을 동아리 회비 앱·카페 알바 경험으로 답한다.
상용 환경 비효율 개선 실무는 없습니다. 동아리 회비 앱·카페 마감조에서 작은 개선 자리를 풀어본 정도입니다.
회비 앱에서 매일 자정 결제 데이터 동기화가 10분 걸린 자리가 있었습니다. 원인이 외부 결제 API 폴링 방식이라는 걸 보고 웹훅 방식으로 바꾸자 10분 → 30초로 줄었습니다. 서버 비용도 한 달 12,000원 → 4,500원으로 줄었습니다.
첫 자리에 폴링으로 시작한 실패가 있었고, 서버 부하가 매일 자정 튄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외부 API는 웹훅 먼저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 자세는 어떤 자리에서도 같은 결을 만든다고 봤고, 새 직무에서도 첫 한 달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그 결을 그대로 가져가는 자세로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