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상황→설계 과정→도전 요소→결론 결
0 to 1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은 팀 과제에서 기존 스프레드시트로 관리되던 프로세스를 처음으로 시스템화하는 설계안을 작성한 것이었습니다. 0에서 1을 만드는 과정은 참고할 기준이 없기 때문에, 처음 정의하는 것들이 이후 방향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구사항 발굴로 현재 방식의 불편을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해, 사용자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인터뷰와 관찰로 발굴했습니다. 최소 범위 결정으로 처음부터 많은 기능을 넣으려 하면 방향이 흔들리기 때문에, 핵심 기능 3개로 먼저 시스템을 구성하고 사용 후 피드백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0에서 1의 가장 큰 도전은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어서, 가정을 명확히 문서화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초기 설계가 이후 확장에 제약이 되기 때문에, 확장 가능성을 설계 단계에서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구사항 발굴과 최소 범위 우선 설계가 0 to 1 시스템의 핵심이라는 결론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