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별 지표 구분 설명
A/B 테스트에서 저는 테스트 목적에 따라 지표를 다르게 봅니다. 랜딩페이지 문구 테스트라면 클릭률(CTR)을, 구매 유도 캠페인이라면 전환율을 핵심 지표로 삼되, 보조적으로 이탈률이나 체류시간도 함께 확인해 단순히 클릭만 늘고 실제 관심으로 이어지지 않는 「가짜 성과」를 걸러냅니다. 학교 홍보 콘텐츠 프로젝트에서 두 가지 썸네일로 클릭률 테스트를 했을 때, 클릭률이 높았던 안이 오히려 평균 체류시간은 짧아 실제로는 낚시성에 가까웠다는 것을 함께 지표를 봤기 때문에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