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피벗+조건부 서식으로 현황 자동화 + 파워포인트는 슬라이드 수 줄이고 흐름 우선
엑셀을 활용한 경험 중 기억에 남는 것은 팀 프로젝트에서 진행 상황과 비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형태의 시트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피벗 테이블과 조건부 서식을 활용해서 항목별 현황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도록 구성했고, 팀원들이 별도 설명 없이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파워포인트 측면에서는 발표 자료를 만들 때 슬라이드 수를 줄이고 흐름을 먼저 잡는 방식을 씁니다.
내용이 많아도 한 슬라이드에 핵심 메시지 하나를 담는 원칙이 청중 집중도를 높입니다. 협업 측면에서는 공유 문서로 함께 수정하면서 버전 관리가 복잡해지는 문제를 구글 시트로 전환해 해결한 경험도 있습니다. 한계는 고급 엑셀 함수나 VBA 매크로 수준의 자동화는 아직 배우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