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창업 코칭이나 컨설팅을 공식적으로 수행한 경험은 없지만, 학교 창업 동아리에서 팀 초기 방향 설정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은 경험이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모호한 상태에서 문제 정의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팀원들과 고객 세그먼트와 핵심 문제를 먼저 명확히 하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은 초기 단계 팀은 방향 결정보다 올바른 질문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팀원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달라서 가장 힘들었는데, 공통된 문제 가설을 문서화하고 가설 검증 순서를 정하면서 합의를 이끌었습니다. 향후 코칭이나 컨설팅 역할을 하게 된다면, 솔루션 제시보다 좋은 질문으로 방향을 찾는 것을 돕는 코치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