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AI 본부에서의 역할을 연구와 서비스 사이의 자리에서 일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논문 수준의 기술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려면, 두 자리 사이의 간극을 채우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데이터 품질을 챙기고, 실험 결과를 해석해 다음 방향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수업 캡스톤에서 모델 성능이 좋아도 데이터 편향이 있으면 실제 자리에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이 AI 시스템에서 데이터와 평가 자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하게 해줬습니다.
모델 개발보다 넓은 자리에서 AI가 실제로 잘 작동하게 만드는 과정에 기여하고 싶고, 팀의 방향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제 역할을 찾아나가는 자리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