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재무 수업에서 배운 기초를 실습 경험과 연결한다
학부 재무회계 수업에서 유가증권 분개 실습을 하며 매입·매도 시점에 따라 장부 처리 방식이 달라진다는 걸 배웠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사고파는 금액만 기록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평가손익까지 반영해야 한다는 걸 놓쳐 과제에서 감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뒤로 회계 처리는 겉으로 보이는 거래 금액만이 아니라 기준 시점의 평가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증권출납 업무도 마찬가지로 단순 입출금 기록이 아니라 정확한 기준과 시점 관리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