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경험을 근거로 견해 서술
저는 이 제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동아리 활동에서 장애가 있는 선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처음엔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실제로는 각자의 역할을 나눠 동등하게 기여했습니다. 그 경험으로 우대는 능력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점을 맞추는 장치라는 걸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대 제도가 있는 조직이라면 오히려 다양한 시각을 가진 동료들과 일할 기회가 많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입사 후에도 이런 태도로 동료를 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