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영어로 국제적인 리스크 관리 업무에서 소통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리스크 용어와 개념을 정확하게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리스크라도 영어로 설명할 때와 한국어로 설명할 때 맥락 전달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영어 수업과 금융 원서 읽기를 통해 VaR, counterparty risk, regulatory capital 등 주요 리스크 용어를 익혔습니다. 국제 리스크 관련 보고서와 Basel III, IFRS와 같은 글로벌 기준 문서를 원어로 읽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대방의 이해를 확인하면서 소통하는 습관이 오해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언어 능력보다 내용 이해가 먼저이지만, 언어가 전달 속도와 정확성을 결정합니다. 전문 영어 역량과 리스크 지식을 함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