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과제에서 구글 시트와 MS 엑셀 피벗테이블 활용 경험
팀 프로젝트에서 설문 데이터를 정리할 때 구글 시트와 엑셀을 함께 썼습니다. 구글 시트는 팀원이 동시에 입력할 수 있어서 설문 결과 수집 단계에서 쓰고, 최종 분석은 엑셀 피벗테이블로 했습니다. 처음에 구글 시트에서 바로 피벗을 만들었는데 기능이 제한적이라 교차 분석이 안 됐고, 엑셀로 옮긴 후에야 제대로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약 200건 데이터를 항목별로 교차 분석해서 연령대별 응답 패턴을 시각화까지 했습니다. 두 도구의 역할을 분리해서 쓰면 협업 편의와 분석 정밀도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걸 이 경험에서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