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파트너와 퍼포먼스 광고 역할을 분리하고 UTM·전용 링크로 기여도를 추적한 경험
제휴 마케팅과 퍼포먼스 광고를 결합할 때 저는 각 채널의 역할을 먼저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제휴 파트너가 신규 사용자를 데려오는 역할을 하고, 퍼포먼스 광고는 리타겟팅으로 구매 전환을 높이는 역할을 맡기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이 분리가 없으면 중복 전환 기여로 인해 어느 채널이 실제 성과를 냈는지 파악이 어려워집니다.
UTM 파라미터와 파트너 전용 링크를 각각 설정해 기여도를 분리 추적하는 방식을 썼고, 이후 예산 재배분 결정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초기 데이터가 없을 때는 제휴 채널로 신규 전환 데이터를 먼저 축적하고, 이후 리타겟팅 광고를 얹는 순서가 효율적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