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중 의식을 먼저 세우고 구조·연습 결과 현재로 닫는 결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건 청중이 무엇을 가지고 나가길 바라는지를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발표 자료를 만들기 전에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어야 내용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걸 경험으로 배웠습니다. 슬라이드 1장 = 메시지 1개 원칙을 지키면 청중이 따라오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발표 흐름이 논리적으로 이어지는지를 완성 후 처음부터 한 번 훑어보는 결이 빠뜨린 연결 고리를 찾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말하는 속도와 시선 결은 연습 없이는 잡기 어렵고, 발표 전 한 번이라도 소리 내어 연습하는 것이 실제 발표의 흐름을 크게 바꾼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도 중요한 발표 전에는 타이머를 켜고 전체를 한 번 돌리는 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