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형 마케팅 실무 경험이 없음을 인정하고, 비슷한 캠페인 경험을 1인칭으로 푼다.
성과를 숫자로 관리하는 마케팅을 실무로 해본 경험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솔직히 말씀드리는 게 알맞은 안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동아리 소셜미디어로 신입생 모집 캠페인을 진행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온라인 광고를 돌려본 것입니다.
처음엔 제가 "많이 보이면 좋겠지"라며 광고를 폭넓게 뿌렸다가, 정작 가입으로 이어지지 않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실패로 저는 마케팅 성과는 "많이 봤다"가 아니라 "실제로 행동했다"로 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그 뒤 저는 어떤 광고가 실제 가입으로 이어지는지를 보고 거기에 예산을 모았습니다. 성과형 마케팅도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 전환을 기준으로 캠페인을 다듬는 일이라고 이해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만큼, 저는 입사 후 실제 마케팅 방식을 선배에게 배우며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