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결을 가르고 위험 자리를 짚는 계약·관리 결
유·무형 자산 관리를 직접 담당해 본 경험은 없지만, 동아리에서 노트북 3대·프로젝터 1대를 비품으로 관리하면서 수령 서명과 반납 확인 체크리스트를 직접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유형 자산은 실물 확인이 가능하지만, 무형 자산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처럼 만료일과 사용 범위를 따로 관리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계약 결은 기간·갱신 조건·해지 조항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만료 전에 알림이 없으면 놓치기 쉬운 자리입니다. 위험 자리는 자산 목록과 실제 보유 현황이 달라질 때인데, 정기 실사로 막는 것이 현실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존 자산 목록을 먼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