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경험 기반 접근
엔터테인먼트 업계 경험은 없지만, IP가 어떤 자리에서 가치를 갖는지는 수업을 통해 배웠습니다. 아티스트 IP는 이름이나 이미지가 아니라 팬이 그 아티스트에게 갖는 감정과 기대의 총합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IP를 활용할 때는 그 감정 결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수업 케이스에서 배운 건, IP를 단기 수익에 연결할수록 장기 팬 신뢰를 잃는 자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한계도 솔직히 말씀드리면, 실제 IP 계약이나 라이선스 협상에서 어떤 자리가 복잡한지는 경험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론과 케이스로 이해한 것과 실무 감각 사이의 간격이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새 자리에서 그 간격을 빠르게 좁혀 가겠다는 결로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