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솔직한 접근
유저 입장에서 게임을 만들기 위해 가장 의식하는 것은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의 시선으로 게임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수업 프로젝트에서 개발팀은 이미 게임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초보 플레이어가 어디서 막히는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주기적으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 플레이를 맡기고 직접 질문하지 않고 관찰만 하는 방식이 실제 막힘 포인트를 발견하는 데 효과적이었습니다. 커뮤니티 반응과 타 장르 유저들의 초기 진입 경험 관련 피드백을 분석하는 것도 참고합니다.
내가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과 유저가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전제를 항상 갖고 작업합니다. 유저 중심 설계는 가정을 줄이고 검증을 늘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