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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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1111퍼센트게임 아트직무 역량2026년 출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때 어떤 작업을 가장 많이 하시나요?

    답변 미리보기

    Photoshop에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은 게임 UI 에셋 제작과 텍스처 색보정입니다. 레이어 블렌딩 모드와 마스크, 스마트 오브젝트를 활용한 비파괴 편집…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보통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어떤 결의 작업에 본인이 많이 들어가는가?
    리터칭·합성·일러스트 중 본인이 어디에 시간을 쏟는지 답에 드러나는 결이 강합니다. 호불호만 말하면 '실제로 어떤 자리에 가장 오래 머무세요?'가 이어집니다.
    骨
    02
    두 도구의 결을 가르는가?
    둘이 같은 결인지 다른 결인지 본인이 어떻게 가르는지 답에 흐르는 자리가 통합니다. 한쪽 자랑만 하면 '다른 쪽은 안 쓰세요?'가 이어집니다.
    語
    03
    한계도 짚는가?
    좋아하는 도구의 약한 자리도 본인이 인정하는 결이 강합니다. 장점만 늘어놓으면 '단점은 안 보세요?'가 이어집니다.
    本
    04
    도구를 바꿔도 결이 살아나는가?
    한 도구에 묶이지 않고 결을 옮길 수 있는지 답에 흐르는 자리가 통합니다. 한 도구 자랑만 하면 '그게 없으면 못 그려요?'가 이어집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111퍼센트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경험 기반 구체화약 65초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결을 작업 성격에 따라 가르기결약 85초도구 한계를 인정하고 대안 워크플로우로 전환결약 85초
    예시 답변 1
    약 65초

    경험 기반 구체화

    Photoshop에서 가장 많이 하는 작업은 게임 UI 에셋 제작과 텍스처 색보정입니다. 레이어 블렌딩 모드와 마스크, 스마트 오브젝트를 활용한 비파괴 편집 워크플로우를 주로 사용합니다. Illustrator는 아이콘, 로고, 벡터 UI 요소처럼 확대·축소해도 품질이 유지되는 에셋에 사용합니다.

    Photoshop은 픽셀 기반 텍스처 작업, Illustrator는 선명한 경계가 중요한 UI 벡터 작업으로 용도를 나눠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학교 프로젝트에서 두 툴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모든 작업을 Photoshop으로 처리했다가 아이콘이 흐릿하게 출력된 문제를 경험했고, 이후 에셋 특성에 맞는 툴 선택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Photoshop의 배치 내보내기와 Asset Export Panel을 활용해 여러 해상도의 에셋을 한 번에 내보내는 방식도 익혀뒀습니다. 툴을 잘 고르는 것이 작업 품질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적에 맞는 툴 선택으로 더 좋은 에셋을 만들겠습니다.

    이 결의 특징
    포토샵은 픽셀 기반 텍스처와 UI 에셋 제작에 일러스트레이터는 아이콘 로고 벡터 UI 요소처럼 확대 축소해도 품질이 유지되는 에셋에 사용한다는 용도 분리 이력이 남아 있습니다. 모든 작업을 포토샵으로 처리했다가 아이콘이 흐릿하게 출력된 문제를 경험한 이후 에셋 특성에 맞는 툴 선택 기준이 도출된 결이 자주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툴을 잘 고르는 것이 작업 품질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이 살아 있고 배치 내보내기와 에셋 익스포트 패널처럼 구체 기능 활용 이력이 함께 남아 있을 때 통합니다. 면접관의 꼬리질문이 줄어드는 결이 보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85초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결을 작업 성격에 따라 가르기결

    두 도구를 처음 배울 때는 어떤 작업에 어떤 도구를 써야 하는지 구분이 어려웠습니다. 게임 UI 에셋을 포토샵으로 만들다가 해상도를 키울 때마다 품질이 깨지는 문제를 반복해서 경험했습니다. 그때야 벡터 기반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해상도 독립적인 에셋에 적합하다는 걸 직접 이해했습니다. 이후로는 아이콘·버튼·UI 프레임처럼 크기가 달라질 에셋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텍스처·스프라이트처럼 픽셀 단위 정밀도가 필요한 작업은 포토샵으로 분리해 작업합니다.

    작업 성격이 도구 선택 기준이 되고 나서 수정 요청이 줄었습니다. 도구를 가리는 기준이 생기면 작업 속도와 품질이 함께 올라갑니다.

    이 결의 특징
    UI 에셋을 포토샵으로 만들다가 해상도를 키울 때마다 품질이 깨지는 문제를 반복한 경험에서 벡터 기반 일러스트레이터가 해상도 독립적인 에셋에 적합하다는 것을 직접 이해한 이력이 남아 있습니다. 작업 성격이 도구 선택 기준이 되고 나서 수정 요청이 줄었다는 결과가 자주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도구를 가리는 기준이 생기면 작업 속도와 품질이 함께 올라간다는 인식이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실패 경험에서 기준이 도출됐다는 경로가 분명할 때 면접관의 꼬리질문이 줄어드는 결이 보입니다.
    예시 답변 3
    약 85초

    도구 한계를 인정하고 대안 워크플로우로 전환결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쓰면서 두 도구로 안 되는 자리가 있다는 걸 인정하는 것도 배웠습니다. 팀 프로젝트에서 캐릭터 모션 스프라이트를 포토샵으로 만들다가 프레임 수가 많아질수록 파일 관리와 내보내기 속도가 감당이 안 됐습니다. 그때 Aseprite로 전환해서 픽셀 아트 애니메이션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작업을 마쳤습니다.

    도구 변경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결과물 품질을 지키는 방법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강점을 알되, 그 범위 밖의 작업에서는 더 적합한 도구로 이동하는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구 숙련도보다 목적에 맞는 도구를 고르는 감각이 더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캐릭터 모션 스프라이트를 포토샵으로 만들다가 프레임 수가 많아지면서 파일 관리와 내보내기 속도가 감당이 안 됐고 Aseprite로 전환해 픽셀 아트 애니메이션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작업을 마친 이력이 남아 있습니다. 도구 변경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결과물 품질을 지키는 방법이라는 인식이 자주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강점을 알되 그 범위 밖의 작업에서는 더 적합한 도구로 이동하는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도구 숙련도보다 목적에 맞는 도구를 고르는 감각이 더 중요하다는 방향이 경험으로 뒷받침될 때 면접관의 꼬리질문이 줄어드는 결이 보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가장 자주 쓰는 기능 하나를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貳그 도구가 가장 답답했던 자리는 어디였나요?
    參새 도구로 옮긴다면 어디서 막힐 것 같으세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111퍼센트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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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와 같은 디자인 툴을 어떻게 활용해본 경험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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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과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진행한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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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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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111퍼센트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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