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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람람다256데이터 엔지니어직무 역량2026년 출제

    EVM 및 Non-EVM 기반 퍼블릭 체인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내용을 공유해 주세요.

    답변 미리보기

    EVM과 Non-EVM 체인의 가장 큰 차이는 실행 환경의 호환성에 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EVM 기반 체인(Ethereum, Polygon, BNB…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두 결을 어떻게 가르시나요?
    EVM과 Non-EVM의 결이 어디서 갈리는지를 본인 언어로 짚는 자리가 보이는 결입니다. 단순 정의가 아닌 흔적이 통합니다.
    骨
    02
    본인이 어디까지 다뤘나요?
    이론·실습·실제 배포 중 본인이 손에 쥔 결을 명확히 가른 답이 보이는 축입니다. 과장 없이 짚는 자리가 평가됩니다.
    語
    03
    장단점을 어떻게 보시나요?
    성능·생태계·개발자 경험의 결을 가른 답이 보이는 자리입니다. 한쪽 일방이 아닌 흔적이 통합니다.
    本
    04
    한계도 솔직히 보시나요?
    본인이 닿지 않는 결을 인정한 답이 보이는 결입니다. 단정 짓지 않은 자리가 자리잡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람다256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EVM 계열 testnet 직접 배포 경험 기반 비교약 120초EVM 이벤트 파싱 실수로 잘못된 온체인 데이터를 수집한 경험약 120초Non-EVM 체인을 처음 접하며 EVM과의 차이를 직접 비교 분석한 경험약 150초
    A
    약 120초

    EVM 계열 testnet 직접 배포 경험 기반 비교

    EVM과 Non-EVM 체인의 가장 큰 차이는 실행 환경의 호환성에 있다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EVM 기반 체인(Ethereum, Polygon, BNB Chain 등)은 솔리디티로 작성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그대로 배포할 수 있어서 생태계 이식성이 높습니다. Non-EVM 체인(Solana, Cosmos 등)은 각자의 VM과 언어를 씁니다. Solana는 Rust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병렬 처리 구조 덕에 처리량이 높지만 개발 환경이 상대적으로 복잡합니다. 장단점 면에서는 EVM은 개발 편의와 기존 도구 재활용이 강점이고, Non-EVM은 성능과 독자적인 설계 자유도가 강점이라고 봅니다. 한계는 실제로 컨트랙트를 배포해본 것은 EVM 계열 testnet 수준이고, Non-EVM 실전 개발 경험은 아직 없다는 점입니다.

    이 결의 특징
    EVM 기반 체인의 솔리디티 이식성과 Non-EVM 체인별 독자적 VM·언어 구조를 비교하면서 Solana의 Rust 기반 병렬 처리 구조가 처리량은 높지만 개발 환경이 복잡하다는 것을 이야기한 흔적이 있습니다. EVM 계열 testnet 수준 배포 경험에 기반하고 Non-EVM 실전 경험 한계를 명확히 가르는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블록체인 기술을 키워드 수준으로 이야기하기 쉬운 자리에서, 두 계열의 실행 환경 차이를 직접 경험과 이론을 구분하며 이야기하고 한계도 함께 밝힐 때 통합니다.
    예시 답변 2
    약 120초

    EVM 이벤트 파싱 실수로 잘못된 온체인 데이터를 수집한 경험

    ERC-20 토큰 전송 이벤트를 수집하다가 일부 컨트랙트의 Transfer 이벤트가 누락되는 현상이 발생했어요. 모든 Transfer 이벤트가 표준 ERC-20 ABI를 따른다고 가정하고 필터를 걸었는데, 실제로는 파라미터 순서나 시그니처가 약간 다른 비표준 구현이 섞여 있었습니다.

    이후 이벤트 로그를 필터링할 때 토픽 해시를 직접 확인하고, 비표준 케이스를 별도 처리 경로로 분기하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블록체인에서 표준이라는 건 "보통 이렇게 구현한다"는 관례지 강제 사항이 아니다라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온체인 데이터 수집은 예외 케이스를 예상하고 설계해야 한다는 원칙이 그때 생겼어요. 신규 컨트랙트를 추가할 때 샘플 이벤트를 먼저 수동으로 확인하는 단계를 넣는 습관도 함께요.

    이 결의 특징
    ERC-20 표준 ABI를 따른다고 가정하고 필터를 걸었다가 파라미터 순서나 시그니처가 다른 비표준 구현이 섞여 이벤트가 누락된 것을 발견한 흔적이 있습니다. 토픽 해시를 직접 확인하고 비표준 케이스를 별도 분기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바꾼 뒤 신규 컨트랙트 추가 시 샘플 이벤트를 먼저 수동 확인하는 습관이 생긴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온체인 데이터 수집 경험을 정상 케이스 중심으로 이야기하기 쉬운 자리에서, 표준이 관례이지 강제 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실제 누락 사고로 배운 경험과 그에 따른 설계 변화를 이야기할 때 통합니다.
    예시 답변 3
    약 150초

    Non-EVM 체인을 처음 접하며 EVM과의 차이를 직접 비교 분석한 경험

    EVM 계열 체인만 다루다가 처음으로 Solana 기반 프로젝트에 투입됐어요. EVM에서는 트랜잭션·컨트랙트·ABI 구조가 익숙했는데, Solana의 계정 모델과 명령 구조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이었습니다. 처음엔 왜 같은 "스마트 컨트랙트"인데 개념이 이렇게 다른지 이해가 안 됐어요.

    EVM의 컨트랙트 = 코드+상태 vs Solana의 프로그램 = 코드만, 상태는 별도 계정이라는 차이를 문서와 실제 트랜잭션을 비교하며 파악했어요. 코드와 데이터를 분리하는 설계가 병렬 처리에 유리하다는 근거도 이해가 됐습니다. 체인마다 다른 철학이 있고, 그 철학이 데이터 구조와 트랜잭션 비용에 직접 반영된다는 걸 배웠어요.

    Non-EVM 체인은 EVM 지식을 전이할 수 있는 부분과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걸 그 경험에서 정리했습니다. 새 체인을 접할 때 먼저 계정 모델과 트랜잭션 구조를 파악하는 순서를 씁니다.

    이 결의 특징
    EVM에서 익숙했던 컨트랙트 = 코드+상태 구조와 달리 Solana에서는 프로그램은 코드만, 상태는 별도 계정으로 분리된다는 차이를 문서와 실제 트랜잭션 비교로 파악한 흔적이 있습니다. 코드와 데이터 분리 설계가 병렬 처리에 유리한 근거까지 이해하며 Non-EVM 체인 접근 순서를 정리한 결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새로운 체인을 처음 접한 경험을 막막함으로 시작해 개념 이해로 끝내기 쉬운 자리에서, 두 계열의 철학적 차이를 데이터 구조와 트랜잭션 비용 차원에서 이야기하고 이후 접근 순서까지 연결할 때 통합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가장 깊이 본 체인이 있다면요?
    貳본인이 모르는 결은 어디라고 보시나요?
    參최근 새로 본 결이 있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람다256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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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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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람다256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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