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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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iiMBC모바일경험·이력2026년 출제

    아이폰 앱 개발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나요?

    답변 미리보기

    백엔드 개발을 처음 배울 때 Spring Boot로 REST API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팀에서 맡았습니다. 프레임워크 자체가 낯설어서 처음 2주는 설정하는…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경험의 구체성이 있는가?
    구체적인 프로젝트나 업무 내용을 답변에 포함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기술을 사용했나요?' 같은 추가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문제 해결 과정을 설명했는가?
    문제 해결 과정이나 도전 과제를 언급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語
    03
    팀원과의 협업 경험이 있는가?
    팀원과의 협업 경험을 포함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혼자서 해결한 건가요?'라는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本
    04
    기술 스택에 대한 이해도가 있는가?
    사용한 기술 스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왜 이 기술을 선택했나요?'라는 질문을 추가로 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iMBC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Java/Spring Boot로 처음 API를 구축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배운 점을 서술약 78초JPA 사용 중 N+1 쿼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약 76초Java 백엔드에서 동시 요청으로 생긴 데이터 정합성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경험을 서술약 74초
    스프링 부트로 처음 만든 REST API 경험
    약 78초

    Java/Spring Boot로 처음 API를 구축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배운 점을 서술

    백엔드 개발을 처음 배울 때 Spring Boot로 REST API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팀에서 맡았습니다. 프레임워크 자체가 낯설어서 처음 2주는 설정하는 것만으로 시간이 다 갔습니다.

    특히 의존성 주입 개념이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객체를 직접 new로 만들지 않고 스프링이 알아서 주입해준다는 것이 왜 좋은 것인지 몰랐습니다. 그러다 팀원이 테스트를 작성하면서 목(mock) 객체로 교체하는 것을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 테스트하기 쉬워지는 것이구나'라고요.

    이해가 아니라 필요를 먼저 느끼고 나서 개념이 들어오는 경험이었습니다.

    그 프로젝트에서 실패한 부분은 예외 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API가 오류 상황에서 내부 스택 트레이스를 그대로 클라이언트에 내려주었는데, 발표 날 교수님이 그걸 보셨습니다. 그 이후로 전역 예외 핸들러를 추가하고, 클라이언트에 노출되는 메시지와 로그용 메시지를 분리하는 방식을 배웠습니다.

    작동하는 코드와 안전한 코드는 다르다는 것을 그때 처음 실감했습니다.

    이 결의 특징
    Spring Boot로 REST API를 만드는 프로젝트과 의존성 주입 개념을 동시에 다루는 상황에서 순서를 정한 판단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구체적 행동까지 말할 때 통합니다. 주도성이 드러나는 결이 살아나는 자리입니다.
    JPA로 데이터 처리하다가 N+1 문제를 만난 경험
    약 76초

    JPA 사용 중 N+1 쿼리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

    인턴 프로젝트에서 JPA로 데이터를 조회하는 기능을 맡았는데, 처음엔 잘 작동하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데이터가 100건 이상이 되면 응답이 갑자기 느려지는 현상이 생겼어요.

    원인을 찾으려고 쿼리 로그를 켰더니 100건 조회에 쿼리가 101번 나가고 있었어요. N+1 문제라는 걸 처음 알았을 때 당황했어요. 연관된 엔티티를 매번 별도로 조회하는 방식이었던 거예요. 해결하려고 fetch join과 @EntityGraph를 공부했는데, 처음엔 두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잘못 적용했어요.

    @EntityGraph로 했더니 중복 데이터가 생기는 다른 문제가 났어요.

    결국 쿼리 메서드에 fetch join을 직접 써서 해결했고, 쿼리 횟수가 101번에서 1번으로 줄었어요. 이론으로 알던 것과 실제로 마주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걸 그 경험에서 배웠어요. 그 이후로 연관 관계가 있는 조회를 할 때는 먼저 쿼리 로그를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 결의 특징
    JPA로 데이터를 조회하는 기능에서 출발해 응답이 갑자기 느려지는 현상이라는 배움으로 나아간 관찰의 흔적이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100에서 100로 변했다는 비교 수치로 변화를 입증할 때 통합니다. 객관성이 신뢰감을 주는 자리입니다.
    멀티스레드 환경에서 만난 동시성 버그
    약 74초

    Java 백엔드에서 동시 요청으로 생긴 데이터 정합성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경험을 서술

    팀 프로젝트에서 재고 차감 기능을 구현했는데, 단건 테스트에서는 잘 됐어요. 그런데 부하 테스트를 돌렸더니 재고가 마이너스로 내려가는 현상이 발생했어요. 동시에 여러 요청이 들어왔을 때 각자 재고를 읽고 차감하다 보니 같은 재고를 두 번 쓰는 상황이 생긴 거였어요.

    처음엔 synchronized 키워드로 해결하려 했는데, 팀원이 '이건 분산 환경에서 의미 없다'고 알려줬어요. 결국 DB 레벨에서 비관적 락을 사용하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JPA의 @Lock(PESSIMISTIC_WRITE)를 쓰는 방식이었는데, 설정하는 데 두 번 틀렸어요. 첫 번째는 락이 제대로 안 걸렸고, 두 번째는 트랜잭션 범위를 잘못 잡아서 효과가 없었어요.

    세 번째 시도에서 성공했고, 같은 부하 테스트에서 재고가 음수로 내려가는 일이 없어졌어요. 동시성 문제는 단건 테스트로 잡히지 않는다는 걸 그때 배웠어요. 이후 프로젝트에서는 재고나 포인트처럼 정합성이 중요한 데이터를 다룰 때는 처음부터 동시 요청을 고려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 결의 특징
    재고 차감 기능과 재고가 마이너스로 내려가는 현상을 동시에 다루는 상황에서 순서를 정한 판단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구체적 행동까지 말할 때 통합니다. 주도성이 드러나는 결이 살아나는 자리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貳이 경험에서 무엇을 배우셨나요?
    參팀원들과의 협업은 어땠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iMBC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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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iMBC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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