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별 식이 관리 계획을 구체적으로 서술
저는 환자의 다양한 식이 요구를 질환별 우선순위로 나눠 관리할 계획입니다. 임상영양 실습 중 당뇨 환자와 신장질환 환자가 같은 병동에 있을 때 각각 탄수화물 제한과 나트륨·단백질 제한이 달라 식단표를 이중으로 관리해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환자별 질환 코드에 따라 식단을 자동 분류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오류를 줄인 적이 있습니다. 이 경험으로 다양한 요구는 감으로 기억하기보다 체계로 관리해야 실수가 없다는 걸 배웠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런 체계적 분류 방식을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