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정확성·가독성·보안 순 리뷰 기준 + 제안 형태 코멘트 방식으로 설명
팀 프로젝트에서 GitLab MR을 처음 써봤습니다. 처음엔 단순 승인으로 넘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팀에서 리뷰 기준을 같이 정하면서 달라졌습니다. 제가 먼저 확인하는 건 동작 정확성과 테스트 커버리지입니다. 엣지 케이스를 처리했는지, 테스트 없이 로직이 바뀐 건 아닌지를 먼저 봅니다. 그 다음은 가독성인데, 변수명이 의미를 담는지, 함수가 한 가지 일을 하는지를 확인합니다. 보안 관련해서는 외부 입력을 그대로 쿼리에 쓰는 코드가 있으면 빠짐없이 코멘트를 남기는 습관이 있습니다. 리뷰 코멘트는 Suggestion: 형태로 대안을 함께 제시하면서 지적보다 제안이 되도록 쓰는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리뷰를 통해 서로 코드 스타일을 맞춰가는 과정이 팀 전체 코드 품질을 올리는 데 직접 기여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