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을 학과 학생회·동아리 경험으로 답한다.
기업 환경에서의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실무는 없습니다. 학과 학생회 1년에서 4개 분과·총무팀·교수님을 묶은 행사를 진행한 자리가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4개 분과 12명·총무팀 2명·교수님 1명이 3개월 행사를 같이 했습니다. 각자 다른 일정·자료 양식·결정 시점을 주간 30분 합동 회의·한 페이지 회의록·결정 5개 이하로 굳혀, 행사 만족도 4.6/5로 끝났습니다.
첫 두 주에 합의 양식 없이 진행한 실패가 있었고, 분과별 일정이 충돌한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일이 합의 양식이 커뮤니케이션의 첫 자리라는 자세를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도 사수의 양식과 순서를 첫 자리에서 손에 익히고, 그 흐름이 매일의 자세로 굳어지게 만드는 자리부터 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