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구체화 → 본인 행동 결 → 결과 → 한계 인정으로 이어지는 결
영어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교환학생 팀 프로젝트에서 일본·베트남 팀원과 영어로 함께 작업한 것입니다. 발표 준비를 영어로 진행했고, 회의 중 제 의견을 먼저 제안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처음엔 말하는 속도와 어휘 선택이 어색했는데, 회의 전에 주요 포인트를 짧게 메모해두는 방식으로 자신감을 높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발표 자체는 영어로 진행했고, 팀원들이 제 제안을 주요 구조로 채택해서 마무리됐습니다. 이메일과 채팅은 현재 비즈니스 수준으로 자유롭게 작성할 수 있고, 구두 발표는 준비된 상황에서는 가능합니다. 한계는 예상치 못한 질문이나 즉흥적인 대화에서 순발력이 부족한 편인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영어 뉴스 청취와 토론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