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기반 구체화
디지털 광고 수업에서 DA(Display Advertising) 광고의 주요 지표를 배웠습니다. 노출 수와 클릭률(CTR)을 가장 기본적으로 모니터링하지만, 실제 캠페인에서는 전환당 비용(CPA)이 가장 중요한 효율 지표입니다. 노출과 클릭이 높아도 CPA가 목표를 초과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뷰어빌리티(Viewability)도 중요합니다. 광고가 노출됐지만 실제로 소비자 화면에 보이지 않으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50% 이상 화면 노출 1초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캠페인 목적에 따라 인지 목적이면 CPM을, 성과 목적이면 ROAS를 중심으로 판단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지표 선택이 캠페인 평가의 기준 자체를 결정합니다. 목적이 바뀌면 보는 숫자도 바뀐다는 점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