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프로젝트에서 다른 파트 팀원들과 조율하며 배운 경험 중심
전공 팀 프로젝트에서 마케팅 파트와 운영 파트가 나뉜 구조로 작업했는데, 저는 운영 파트에서 마케팅 파트에 데이터를 넘기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처음에는 형식을 맞추지 않고 엑셀을 그냥 보냈는데, 상대 파트에서 데이터를 다시 정리해야 해서 시간이 낭비됐습니다.
미리 어떤 형식이 필요한지 확인하지 않은 게 실수였습니다. 이후에는 작업 시작 전에 어떤 형태로 넘겨줄지 먼저 맞추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었습니다. 협력사나 유관 부서와 일할 때도 이 순서가 중요하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협력사나 유관 부서와 일할 때도 이 순서가 중요하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팀 프로젝트 경험이었지만 협업 초반에 형식을 맞추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직접 겪었습니다. 현업에서 유관 부서 커뮤니케이션을 더 체계적으로 익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