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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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공유 습관으로 신뢰를 쌓은 결
대학 산학 프로젝트에서 유럽 파트너 기업과 화면 API 규격을 맞추는 작업을 맡은 적이 있습니다. 초반엔 화상 회의에서 설명을 듣고도 세부 규격을 놓쳐 두 번이나 다시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 뒤로는 회의 내용을 바로 위키 문서로 정리해서 팀 채널에 공유하는 습관을 만들었고, 상대 팀도 그 문서를 기준으로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5명이 참여한 프로젝트에서 저는 프런트엔드 연동을 맡았고, 규격 오해로 발생했던 렌더링 오류를 문서화된 기준으로 하루 만에 해결했습니다. 그 경험으로 말로 오가는 정보는 늘 기록으로 남겨 두는 편이 협업을 어긋나지 않게 만든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