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답변 1
약 68초
공유 방식을 스스로 설계한 결
교내 국제 해커톤에서 해외 참가팀과 한 조가 되어 48시간 동안 앱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팀원 3명이 각자 다른 시간대에서 참여해 초반엔 진행 상황을 놓치는 일이 잦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4시간마다 각자 진행 상황을 짧게 캡처해 공유 채널에 올리는 규칙을 제안했고, 팀원들이 그대로 따라줬습니다. 제가 맡은 화면 연동 부분에서 API 응답 형식이 팀 합의와 달라 새벽에 급하게 다시 맞춘 적도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마감 직전 데모까지 완성했지만, 초반 규칙을 더 빨리 정했더라면 밤샘 수정을 줄일 수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도 남았고, 그 경험으로 규칙은 시작 전에 정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