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중심 1인칭 답변
자동차 설계에는 CATIA가 가장 널리 쓰이는 걸 알고 있습니다. 자동차 차체나 내외장 부품 설계에 특화돼 있고, 국내 완성차 업체 대부분이 사용합니다. 그 외에 NX(Siemens), CREO(PTC) 같은 툴도 부품사와 협력사 단위에서 많이 쓴다고 배웠습니다. 학부에서는 SolidWorks로 간단한 부품 모델링을 해본 경험이 있고, CATIA는 기초 교육 과정을 이수해 화면 구성과 어셈블리 개념은 익혔습니다. 툴 자체보다 GD&T(공차 해석)나 공정 흐름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하다고 느껴서 그쪽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의 설계 환경에 맞춰 빠르게 적응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