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인터뷰와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으로 문제를 구조화한 사례
신규 서비스 기획 단계에서 잠재 사용자 여덟 명을 인터뷰한 뒤, 나온 의견을 포스트잇으로 옮겨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으로 묶었습니다. 처음에는 의견이 흩어져 있어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려웠는데, 그룹핑을 통해 세 가지 핵심 불편 사항으로 압축할 수 있었습니다. 이 중 비즈니스 목표와도 맞닿아 있는 한 가지를 최우선 문제로 정의해 팀에 제안했습니다. 수집한 의견을 구조화하는 과정이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는 데 결정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