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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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대대교기타인성·가치관2025년 출제

    입사후, 직무와 관계 없이 영업을 해야 하는데, 할 수 있는가??

    한 문장 요약

    전공 직무가 아닌 영업 배치 가능성에 대한 의향을 통해 조직 요구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태도와 입사 의지를 확인하려 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낮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영업을 할 수 있는가?
    영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왜 영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같은 질문을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다양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가?
    다양한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의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상황에서 영업을 해봤는가?'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영업 경험이 있는가?
    과거의 영업 경험이나 관련 활동의 흔적이 답에 포함된 경우가 자주 등장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럼 어떻게 영업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本
    04
    고객과의 소통 능력은 어떤가?
    고객과의 소통 능력에 대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떻게 고객과 의사소통을 할 것인가?'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대교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유연한 의지 표현약 60초영업 경험 심화 — 동아리나 프로젝트에서 상대를 설득한 경험약 60초소통 방식 심화 — 처음 만나는 상대와 빠르게 신뢰를 쌓는 방법약 60초
    비직무 영업 가능 여부
    약 60초

    유연한 의지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직무가 다르다고 해서 영업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내부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면 더 신뢰 있는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방향이 전직원 영업이라면, 그 취지를 이해하고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다만 영업 방식이나 대상에 대해 팀 차원의 안내가 있다면 빠르게 따라가겠습니다.

    새로운 역할을 맡는 걸 부담보다 기회로 보는 편이라,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팀이 같은 방향을 향해 움직이는 구조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역할을 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영업 역할에도 그런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역할이 바뀌어도 기여하는 방식을 찾아내는 적응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영업 역할도 그렇게 접근하겠습니다.

    이 결의 특징
    직무 전문성이 영업에서 신뢰 있는 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짚는 결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직무 무관 영업에 대한 수용성을 확인하려는 질문에 통하는 결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60초

    영업 경험 심화 — 동아리나 프로젝트에서 상대를 설득한 경험

    직접적인 영업 경험은 아니지만 설득과 제안에 가까운 경험은 있습니다. 동아리에서 외부 기업에 협찬을 요청하는 역할을 맡은 적이 있었는데, 여러 곳에 연락했지만 처음에는 반응이 없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우리가 무엇을 받고 싶다는 것만 있었고, 상대가 얻는 것이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제안서를 다시 만들면서 협찬사가 얻을 수 있는 노출 효과와 대상 참여자 구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더니 반응이 달라졌습니다. 이 경험이 영업에서 제안은 내가 원하는 것을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원칙을 만들어줬습니다. 그 원칙으로 영업 역할을 맡더라도 고객에게 무엇을 제안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겠습니다.

    영업력은 설득 기술이 아니라 상대의 필요를 먼저 파악하는 능력입니다.

    이 결의 특징
    협찬 요청 경험에서 상대의 이익을 먼저 고려하는 제안 원칙을 도출하는 결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설득의 본질에 대한 이해를 확인하려는 질문에서 설득력을 인정받는 결입니다.
    예시 답변 3
    약 60초

    소통 방식 심화 — 처음 만나는 상대와 빠르게 신뢰를 쌓는 방법

    고객과 처음 만날 때 신뢰를 빠르게 만드는 방법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먼저 충분히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안을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만, 상대가 무엇을 불편하게 느끼는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먼저 파악해야 제안이 의미를 갖습니다. 학교에서 팀 프로젝트 발표를 할 때도 청중이 어떤 부분을 궁금해하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나서 내용을 구성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영업에서도 이 방식이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처음 대화에서 많이 말하기보다 많이 듣는 것을 습관으로 갖고 있습니다.

    들어야 할 것을 다 들은 다음에 제안이 나와야 방향이 맞다는 것을 이 경험들에서 배웠습니다. 신뢰의 첫 단계는 상대가 이해받는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이 결의 특징
    제안보다 경청을 우선하는 순서를 강조하는 결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고객 응대 태도를 확인하려는 질문에서 자주 채택되는 결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영업 활동이 필요하다면 어떤 식으로 접근하실 건가요?
    貳과거에 영업 경험이 없으시다면 어떤 점이 걱정되나요?
    參팀원들이 영업을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시겠습니까?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대교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한국철도시설공단 · 기타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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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후 어떤 직무를 맡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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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사 후 영업직으로 배치될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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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대교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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