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한 의지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직무가 다르다고 해서 영업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내부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면 더 신뢰 있는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방향이 전직원 영업이라면, 그 취지를 이해하고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다만 영업 방식이나 대상에 대해 팀 차원의 안내가 있다면 빠르게 따라가겠습니다.
새로운 역할을 맡는 걸 부담보다 기회로 보는 편이라, 이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않습니다. 팀이 같은 방향을 향해 움직이는 구조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역할을 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영업 역할에도 그런 태도로 임하겠습니다. 역할이 바뀌어도 기여하는 방식을 찾아내는 적응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영업 역할도 그렇게 접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