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경험 기반
대한항공은 항공기 좌석 기증, 희망의 날개 장학사업, 임직원 자원봉사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희망의 날개 장학사업은 항공 분야 진출을 꿈꾸는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산업 특성과 맞닿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한 건 아니지만, 취업 준비 과정에서 이 프로그램을 조사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됐습니다. 사회공헌이 기업 문화의 연장선에 있을 때 더 오래 지속된다는 인식을 갖게 됐습니다.
입사 후에도 이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에도 회사의 사회공헌 방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기여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사회공헌은 브랜드 이미지 이전에 기업이 속한 사회와 맺는 관계라는 점에서, 이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