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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데데브시스터즈기타인성·가치관2024년 출제

    냉장고를 에스키모에게 어떻게 팔겠습니까?

    한 문장 요약

    비상식적 상황 설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와 설득력, 고객 니즈를 재정의하는 영업적 역량을 평가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9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상
    출제 빈도
    낮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고정관념을 뒤집는 사고가 가능한가?
    '에스키모에게 냉장고는 필요 없다'는 전제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재해석하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문제 자체를 의심하지 않으면 단순히 불가능하다고 회피하거나, 억지 논리를 펼치는 것처럼 들립니다.
    骨
    02
    고객 관점에서 니즈를 발굴하는가?
    제품 기능이 아니라 에스키모의 생활 맥락에서 출발하는지를 봅니다. '냉장고가 뭘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에스키모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가'로 접근하지 않으면, 면접관이 '그걸 왜 사야 하죠?'를 다시 묻게 됩니다.
    語
    03
    논리적 설득 구조를 갖추었는가?
    아이디어가 기발해도 '왜 그래서 사게 되는지'의 연결고리가 없으면 말장난처럼 들립니다. 문제 정의 → 해결책 → 구매 이유의 흐름이 자연스러운지, 이 자리에서 면접관이 '구체적으로 어떻게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을 시도했는가?
    하나의 아이디어에만 의존하면 '사고의 폭이 좁다'는 인상이 남습니다. 보관 용도, 온도 조절, 상징적 가치 등 여러 관점을 탐색한 흔적이 있어야 유연한 문제 해결자로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데브시스터즈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고객니즈 재정의 결약 50초옵션비교 결약 55초되돌아봄 결약 50초
    예시 답변 1
    약 50초

    고객니즈 재정의 결

    에스키모 입장에서 생각해봤습니다. 극지방은 바깥이 영하 40도까지 내려가서 음식이 과냉동됩니다. 고기를 먹으려면 해동해야 하는데 실내는 너무 덥고 밖은 얼어붙습니다. 냉장고는 영상 4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니까, 오히려 '얼지 않게 보관하는 장치'로 포지셔닝할 수 있습니다. 추위가 문제가 아니라 온도 변동이 문제인 거죠. 이렇게 고객의 실제 불편을 재정의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영업도 접점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이 결의 특징
    영상 4도를 일정하게 유지의 실제 경험과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행동의 과정이 명확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구체적 경험에 기반한 실무 판단력을 중시하는 면접에서 통합니다.
    예시 답변 2
    약 55초

    옵션비교 결

    세 가지 방향을 떠올려봤습니다. 첫째, 보관 온도 안정화입니다. 바깥은 영하 50도, 실내는 난방으로 영상 20도인데 냉장고만 일정 온도를 유지합니다. 둘째, 야생동물 차단입니다. 밖에 두면 북극곰이 와서 먹이를 가져가는데, 밀폐된 냉장고는 냄새가 새지 않습니다. 셋째, 정주 생활 상징재로서의 의미입니다. 현대화된 이글루에서 냉장고는 '우리도 문명 생활을 한다'는 사회적 신호가 됩니다. 상황에 따라 어느 각도가 맞을지 고객과 대화하며 찾아갈 것 같습니다.

    이 결의 특징
    정주 생활 상징재을 더욱 정밀하게 분석한 깊이감이 있습니다. 심화된 성찰이 드러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구체적 경험에 기반한 실무 판단력을 중시하는 면접에서 통합니다.
    예시 답변 3
    약 50초

    되돌아봄 결

    처음엔 '말도 안 되는 질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데 왜 불가능하다고 느꼈는지 뒤집어보니, 제가 '냉장고=차갑게 만드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냉장고는 설정 온도를 유지하는 장치입니다. 에스키모 환경에선 오히려 '덜 차갑게'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경험이 저에게 전제를 의심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알려줬고, 앞으로도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 앞에서 먼저 '내 가정이 틀릴 수 있다'를 점검하겠습니다.

    이 결의 특징
    '냉장고=차갑게 만드는 것'을 종합한 포괄적 성찰입니다. 앞 답변들을 통합한 관점이 드러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구체적 경험에 기반한 실무 판단력을 중시하는 면접에서 통합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에스키모가 그 제안을 거절한다면, 다음 단계로 무엇을 시도하시겠습니까?
    貳이 접근 방식이 실제 영업 현장에서 통하지 않을 수 있는 한계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參만약 경쟁사가 같은 제안을 먼저 했다면, 차별화 포인트를 어디에서 찾으시겠습니까?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데브시스터즈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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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데브시스터즈 면접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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