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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마마켓컬리정보보안 담당직무 역량2026년 출제

    EPP 및 EDR 솔루션을 운영하면서 악성코드 탐지 및 격리 정책을 어떻게 설정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해 주세요.

    답변 미리보기

    보안 인턴 기간에 Microsoft Defender for Endpoint를 활용해 엔드포인트 탐지 정책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조직 내 외주 직원…

    예상 답변 시간
    90~12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상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악성코드 탐지 정책을 설정했는가?
    악성코드 탐지 정책을 구체적으로 설정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기준으로 탐지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EPP 및 EDR 솔루션을 활용했는가?
    EPP 및 EDR 솔루션을 활용한 경험이 답에 포함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어떤 솔루션을 사용했나요?'를 추가로 질문하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격리 정책을 수립한 사례가 있는가?
    격리 정책을 수립한 구체적인 사례가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사례에서 어떤 결과가 있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本
    04
    정책 설정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정책 설정의 이유를 명확히 설명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왜 그렇게 설정했는지?'를 추가로 묻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마켓컬리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탐지 정책 설정 기준과 격리 사례를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결약 110초자산 그룹별 격리 임계값 차등 적용으로 오탐을 줄인 경험으로 닫는 결약 100초EDR 텔레메트리 기반 Threat Hunting 경험으로 닫는 결약 105초
    예시 답변 1
    약 110초

    탐지 정책 설정 기준과 격리 사례를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결

    보안 인턴 기간에 Microsoft Defender for Endpoint를 활용해 엔드포인트 탐지 정책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조직 내 외주 직원 PC를 포함한 약 200대 엔드포인트를 관리했습니다.

    탐지 정책은 행위 기반 탐지를 기본으로 설정했습니다. 시그니처만으로는 신종 변형 악성코드를 잡기 어렵기 때문에, EDR의 행위 분석 기능을 활성화하고 PowerShell 비정상 실행·레지스트리 조작 같은 의심 행위 패턴을 우선 모니터링 대상으로 설정했습니다.

    실제로 외주 직원 PC에서 스크립트 기반 다운로더가 탐지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EDR 콘솔에서 프로세스 트리를 확인하니 브라우저에서 PowerShell이 직접 실행되는 패턴이었고, 즉시 해당 PC를 네트워크에서 격리 처리했습니다. 이후 포렌식 분석으로 유사 패턴을 추출해 탐지 규칙에 추가했고, 같은 유형의 시도를 이후 3건 더 사전 차단할 수 있었습니다.

    격리 정책은 탐지 즉시 자동 격리를 기본으로 하되, 오탐 위험이 높은 개발 도구 경로는 예외 처리 목록을 별도로 관리했습니다. 정책은 무조건 강하게 가는 것보다 오탐을 줄이는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 경험에서 배웠습니다.

    이 결의 특징
    행위 기반 탐지를 기본으로 설정하고, 브라우저에서 PowerShell이 직접 실행되는 패턴을 프로세스 트리로 확인해 즉시 격리한 구체 사례가 담긴 흔적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탐지 즉시 격리하되 오탐이 높은 개발 도구 경로는 예외 처리하는 균형이 구체적 사례와 함께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이후 유사 패턴 3건을 사전 차단한 결과가 설득력을 더하는 자리입니다.
    예시 답변 2
    약 100초

    자산 그룹별 격리 임계값 차등 적용으로 오탐을 줄인 경험으로 닫는 결

    CrowdStrike Falcon을 도입하면서 기존 EPP 중심 정책을 EDR 행위 기반으로 전환한 경험이 있습니다. 도입 초기에는 탐지 범위를 넓게 설정했는데, 오탐율이 높아 업무 PC가 빈번히 격리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개발팀 IDE 플러그인이 악성코드 행위 패턴과 유사하게 탐지되는 경우가 반복됐습니다.

    해결 방법으로 자산 그룹을 일반 사용자 / 개발자 / 서버로 분류하고 그룹별 격리 임계값을 차등 적용했습니다. 개발자 그룹에는 알려진 도구 경로를 명시적 예외로 등록하고, 서버 그룹에는 즉시 자동 격리를 유지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구조로 전환한 뒤 오탐으로 인한 격리 건수가 월 23건에서 4건으로 줄었고, 실제 위협 격리는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됐습니다. 가장 배운 점은 모든 엔드포인트에 동일한 정책을 적용하는 것이 오히려 보안 공백을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정책의 정밀도는 자산 분류에서 시작된다는 감각을 그 경험에서 얻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개발팀 IDE 플러그인이 오탐되던 문제를 자산 그룹별 임계값 차등 적용으로 풀어, 오탐 격리 건수를 월 23건에서 4건으로 줄인 구체 수치가 담긴 흔적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모든 엔드포인트에 동일한 정책을 적용하는 것이 오히려 보안 공백을 만든다는 관찰이 구체적 개선 결과와 함께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정책 정밀도가 자산 분류에서 시작된다는 관점이 통하는 자리입니다.
    예시 답변 3
    약 105초

    EDR 텔레메트리 기반 Threat Hunting 경험으로 닫는 결

    보안 운영팀 인턴 기간에 EDR 텔레메트리를 활용한 위협 헌팅(Threat Hunting)을 처음 경험했습니다. 탐지 알람이 뜬 이후가 아니라, 아직 탐지되지 않은 이상 행위를 사전에 찾는 방식이었습니다.

    담당자와 함께 LOLBAS(Living Off The Land Binaries) 기반 명령어 패턴을 필터링하는 쿼리를 구성했습니다. `certutil`, `regsvr32` 같은 시스템 기본 도구가 비정상적인 네트워크 경로와 결합된 케이스를 추출했고, 그중 실제 의심 행위 2건을 발견해 분석 팀에 넘겼습니다. 탐지 규칙만 관리할 때는 보이지 않던 패턴이었습니다.

    이 경험에서 배운 것은 EDR의 가치가 알람에만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집된 텔레메트리를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 같은 도구가 전혀 다른 깊이의 정보를 줍니다. 알람에 반응하는 운영과 데이터를 먼저 질문하는 운영 사이의 차이, 그것이 그 인턴 경험에서 가장 인상 깊게 남은 감각이었습니다.

    이 결의 특징
    탐지 알람이 뜨기 전 LOLBAS 기반 명령어 패턴을 필터링하는 쿼리로 이상 행위를 사전에 찾고, 실제 의심 행위 2건을 발견해 분석팀에 넘긴 흔적이 있습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알람에 반응하는 운영과 데이터를 먼저 질문하는 운영의 차이가 구체적 발견 과정과 함께 살아 있을 때 통합니다. 수집된 텔레메트리를 어떻게 질문하느냐가 다른 정보를 준다는 관점이 통하는 자리입니다.
    !
    위 답변은 여러 풀이 중 한 가지 예시입니다. 정답이 아니며, 외워서 그대로 말하면 면접관이 다음 질문을 그 자리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프로젝트·기준·숫자로 다시 짜는 자리로만 쓰세요.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악성코드 탐지 정책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貳정책 설정 후 어떤 성과가 있었나요?
    參다른 보안 솔루션과의 연계는 어떻게 했나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마켓컬리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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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는, 다음 질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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