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정의 + 경험 연결
저에게 열정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멈출 수 없어서 계속하는 상태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데이터 분석 공부가 그랬는데, 처음에는 궁금해서 시작했다가 문제를 하나 풀면 그 다음 문제가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계속하게 됐습니다. 잘 안 될 때 억지로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왜 안 되는지 궁금해서 그냥 계속하게 되는 것이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상태가 되는 조건은 내가 한 것이 실제로 의미가 있다는 피드백이 올 때였습니다. 앞으로도 관심과 피드백이 순환하는 작업 방식을 의식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관심과 피드백이 순환하는 작업 방식을 의식적으로 유지하겠습니다. 열정은 억지로 만드는 게 아니라 의미 있는 피드백이 왔을 때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그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은 작은 성과라도 실제 영향을 확인하는 주기를 짧게 유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