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 대신 국내를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푸는 결
해외 인턴을 하면서 현지 취업도 자연스럽게 생각해봤습니다. 비자 조건과 현지 취업 시장 구조를 직접 알아본 결과, 당시 제가 있던 분야는 현지 경력자 중심으로 채용이 이뤄지고 있었고 신입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그것보다는 국내에서 기초를 쌓고 실력으로 다시 해외로 나가는 경로가 더 현실적이라는 판단이 섰습니다. 해외 인턴 경험은 영어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업무 문화를 익혔다는 점에서 지금도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