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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5초
본인 대처 방식 + 경험 연결
원하는 직무에 배치되지 못한 상황이라면 먼저 그 직무가 어떤 역량을 키우는지 파악하는 데 집중할 것 같습니다. 인턴 때 기대했던 기획 업무 대신 데이터 입력을 맡게 됐을 때, 처음엔 실망했지만 그 안에서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게 되면서 이후 분석 업무에 도움이 됐습니다. 어떤 직무든 연결 고리를 찾으면 낭비 없이 성장할 수 있다는 걸 그때 배웠습니다. 원하는 직무로 이동하고 싶다면 현재 자리에서 가시적인 기여를 먼저 보여주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주어진 환경에서 성장 연결 고리를 먼저 찾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원하는 환경을 얻지 못했을 때 현재 위치에서 성장 연결 고리를 먼저 찾는 방식을 유지하겠습니다.
어떤 업무든 연결 고리를 발견하면 낭비 없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자리로의 이동도 지금 자리에서의 가시적 기여가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이 결의 특징
처음 방식이 작동하지 않는 것을 깨닫고 근본 원인을 찾아 다시 설계했던 자기 수정 능력이 드러납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자신의 한계나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할 수 있을 때 오히려 객관적 판단력이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 결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