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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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問
    삼삼성전자SW·IT 일반경험·이력2019년 출제

    대외활동이 다 전공관련인데 전공 외 한것이 있는지 아니면 취미 관련해서 이야기해보세요.

    한 문장 요약

    전공 외 활동과 취미를 통해 지원자의 다양성과 전공에만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삶의 방식을 확인한다.

    예상 답변 시간
    60초
    예상 꼬리질문
    3회
    난이도
    난이도 중
    출제 빈도
    높음
    INTERVIEWER'S INTENT · 면접관의 의도

    이 질문, 네 갈래로 뜯어봅니다.

    면접관이 이 한 문장으로 확인하려는 것들. 각 갈래를 알면 답의 뼈대가 잡혀요.

    問
    01
    전공 외 활동이 있는가?
    전공 외의 대외활동이나 취미에 대한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럼 전공 외에는 어떤 경험이 있나요?'를 추가로 묻는 경우가 자주 보입니다.
    骨
    02
    취미를 어떻게 활용했는가?
    취미를 통한 경험이나 배운 점이 언급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취미가 직무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는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語
    03
    대외활동의 의미는 무엇인가?
    대외활동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설명하는 흔적이 답에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왜 그 활동을 선택했나요?'라는 질문을 추가로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本
    04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
    대외활동이나 취미를 통해 배운 점이 언급된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없으면 면접관이 '그 경험이 어떻게 성장에 기여했나요?'를 질문할 자리가 자주 보입니다.
    말로 해봐야 는다
    읽는 것과 말하는 건 다릅니다.
    이 질문, 소리 내어 답해 볼까요?
    삼성전자 면접관 페르소나가 이 질문을 던지고, 당신의 답에 꼬리질문으로 되물어요.
    음성으로 답해보기
    3년째 사진 동아리와 14개월째 러닝 크루로 협업·호흡을 배운 전공 외 활동
    약 90초

    전공 외 두 가지 → 사진 동아리 운영 → 직무 연결(전시 동선) → 러닝(호흡과 안정감) → 학습

    전공 외로는 3년째 이어온 학교 사진 동아리 활동과 주말 러닝 크루가 가장 결이 큰 두 가지입니다.

    사진 동아리에서는 단순히 찍는 게 아니라 분기마다 한 주제를 정해 단체 전시를 운영했습니다. 작년 가을엔 '도시 안의 가장 작은 빛'이라는 주제로 10명이 각자 30컷씩 모아 학내 전시를 열었고, 본인은 인쇄·배치·동선 설계 부분을 맡았습니다.

    이 경험이 직무에 닿는 결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 모인 자리를 운영해 본 시간'이라고 봅니다. 30점 분량의 사진을 일관된 톤으로 묶고, 관람 동선과 텍스트 분량을 결정하는 흐름이 결국 한 화면을 사용자에게 어떻게 풀어 보일지 고민하는 결과 닮아 있습니다.

    러닝 크루는 작년 봄부터 매주 토요일 7~10km를 14개월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처음엔 운동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매주 같은 시간에 같은 자리에 모이는 결이 의외로 큰 안정감을 만들었습니다. 한 분기에 한 번씩 오는 스트레스 피크를 잘 받아내는 기반이기도 합니다.

    배운 점은 '전공 밖의 결이 본인을 만들어 둔 부분이 더 깊다'는 점입니다. 단체 전시는 협업의 결을, 러닝 크루는 일의 호흡을 본인 안에 박아 둔 시간이라고 봅니다. 입사 후에도 두 결을 같이 가져가고 싶습니다.

    이 결의 특징
    팀 내 상호작용을 3년 같은 구체적 맥락 속에서 설명합니다. 혼자가 아닌 조직 속에서의 역할과 영향력이 명확하게 보입니다.
    이 결이 통하는 자리
    팀 내 소통과 역할 조화가 구체적으로 보일 때, 조직 적응력과 함께하는 능력을 함께 평가합니다. 자기 의견을 주장하면서도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가 느껴질 때 통합니다.
    ✕자주 빠지는 자리

    같은 실수가 반복돼요. 이것만 피해도 절반은 갑니다.

    • ✕떨어뜨린 옵션이 1개라도 있는가? "이게 답이었어요"만으로는 의사결정이 아니라 그냥 선택입니다.
    • ✕선택 기준이 그 프로젝트에 한정되는가? "성능이 좋아서"는 일반론, "우리 트래픽이 X 패턴이라서"가 본인의 답입니다.
    • ✕결과 숫자 1개를 정확히 말할 수 있는가? P95·QPS·적중률 — 무엇이든 1개. 숫자가 없으면 직감으로 한 일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 ✕지금 다시 한다면 어떻게 할지 답할 수 있는가? "잘했다"보다 "이건 다르게 했을 것 같다"가 더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이어질 꼬리질문

    진짜 면접은 두 번째 질문부터예요. 이 답 뒤에 따라올 법한 것들.

    壹전공 외에 어떤 경험이 있으신가요?
    貳취미가 어떻게 본인에게 도움이 되었나요?
    參그 활동에서 배운 점은 무엇인가요?
    이제, 직접 답해볼 차례예요.
    눈으로 읽은 답은 면접장에서 나오지 않아요. 삼성전자 면접관과 이 질문으로 한 번 대화해 보세요.
    이 질문으로 모의면접 해보기
    또는, 다음 질문으로

    같은 흐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들이에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 설계 일반
    대외활동으로 어떤 것을 주로 하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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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화재보험 · 금융·보험영업
    대외활동하면서 느낀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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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 · 건설 일반
    대외활동경험이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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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 · 영업 일반
    이 분야에서 어떤 대외 활동을 해오셨는지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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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 이 페이지의 질문·답변·꼬리질문은 유사 직군 채용 시장의 공개된 면접 후기·커뮤니티 게시물을 분석해 구성한 학습 자료입니다. 실제 출제·회사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정정 요청 시 24시간 내 반영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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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페이지 목차
    01면접관의 의도02답변의 결03실수·꼬리질문04관련 질문
    말로 해봐야 는다
    이 질문, 삼성전자 면접관과
    음성으로 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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