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가치관 기반
제 인생 목표는 특정 직함보다 역할의 질에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 있든 그 자리에서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임원이 되는 게 목표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가 되는 것이 더 정직한 목표입니다. 커리어 초반에는 특정 분야에서 제대로 된 전문성을 쌓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그 과정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넓은 시야로 이어질 거라 봅니다.
직함보다 영향력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방향이 지금 제가 가진 가장 솔직한 목표이고, 그 방향에 맞게 하루씩 쌓아가겠습니다. 임원이 되는 것보다 존경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오래 남는 목표라고 생각하고, 그 방향을 잃지 않겠습니다.